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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 the June 2011 issue

의미 없는 시를 쓴다

가짜 같은 삶

마스크 같은 생각

의식의 탈을 벗을 수 없을까

 

의미 없는낱말을 나열한다

의미 없는 시를 쓴다

파편 같은 시를 쓴다

깨어지는 의식의 조각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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